
가을이 오나 했는데, 아직은 늦더위가 남은 9월의 마지막날
어르신들과 "함께, 행복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무장애여행지로 유명한 대구지역의 대구수목원과 사문진나루터를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부터 “기대된다, 언제 출발하나” 하시던 어르신들의 표정에는 설렘이 가득했고,
도착 후에는 활짝 웃음꽃이 피어났습니다.
함께 걷고, 함께 웃고, 함께 사진을 남기며
행복한 추억 가득 안고 돌아왔습니다.
9월의 끝자락,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주신
너무너무 수고해주신 봉사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