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토) 주말 아침부터 울산팔각회 회원들이 복지관 사례관리대상자 중 주거환경이 필요한 차상위 홀몸어르신 1세대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로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부식된 주방 천장과 곰팡이가 핀 화장실 천장을 새롭게 교체하고 어두워진 형광등 조명을 LED 조명등으로 바꾸고, 평소 치우지 못한 무거운 가구와 살림을 정리해주며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꼼꼼히 살폈고, 대상자 할머니는 “깨끗하고 환해진 집에서 생활을 하게 되어 너무 고맙다”며 연신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