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 익명의 80대 어르신이 신종 코로나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의 소외계층 노인을 돕는 일에 동참하고 싶다며 우정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기부한 저금통과 초코파이가 함월노인복지관에 전달되었습니다.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지팡이를 짚고 약국으로 가는 노인들을 돕고 싶다는 마음에 그동안 모아돈 동전 76,510원과 초코파이 2통을 아낌없어 내어주신 어르신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중구 익명의 80대 어르신이 신종 코로나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의 소외계층 노인을 돕는 일에 동참하고 싶다며 우정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기부한 저금통과 초코파이가 함월노인복지관에 전달되었습니다.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지팡이를 짚고 약국으로 가는 노인들을 돕고 싶다는 마음에 그동안 모아돈 동전 76,510원과 초코파이 2통을 아낌없어 내어주신 어르신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