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인해 지치고 갑갑한 일상에 인문학을 통해 위로와 활력을 얻고 사람과 사람에 대한 이해를 높여 소통을 증진하고자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인문학 두번째 강좌로 역사인문학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