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월노인복지관의 자랑!
11월 25일(토) 태권무반 어르신들의 승단심사가 있었습니다.
2년 가까이 구슬땀 흘리며 반복하고 또 반복했던 품새를 드디어 선보이는 날!
등 뒤에 '함월실버태권도'라고 새겨진 도복에 빨간띠를 두르고 당당히 아이들 속에서 대련까지 선보이며 ‘노장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었습니다.
다소 서툰 부분이 있었지만 어르신들의 용기 있는 도전에, 어르신들의 뜨거운 패기와 열정에 체육관에 있던 모두가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었습니다.
'함월실버태권도' 어르신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11월 25일(토) 태권무반 어르신들의 승단심사가 있었습니다.
2년 가까이 구슬땀 흘리며 반복하고 또 반복했던 품새를 드디어 선보이는 날!
등 뒤에 '함월실버태권도'라고 새겨진 도복에 빨간띠를 두르고 당당히 아이들 속에서 대련까지 선보이며 ‘노장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었습니다.
다소 서툰 부분이 있었지만 어르신들의 용기 있는 도전에, 어르신들의 뜨거운 패기와 열정에 체육관에 있던 모두가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었습니다.
'함월실버태권도' 어르신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