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를 통해 함월지킴이단 어르신들과 다양한 얘기를 나누다 보니,
2015년 개관 이래로 지금까지 복지관을 섬겨주신 함월지킴이단 어르신들이 더욱 존경스럽고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린 마음으로 배려하고 돕는 함월지킴이단 파이팅입니다.
2015년 개관 이래로 지금까지 복지관을 섬겨주신 함월지킴이단 어르신들이 더욱 존경스럽고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린 마음으로 배려하고 돕는 함월지킴이단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