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9일(목) '실버들의 스마트한 史교육 봉사단 - 역사놀이'의 하반기 평가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코로나19의 제한된 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교육과 현장학습을 통해 봉사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강화된 역량을 토대로 스토리텔링을 진행한 금년 한해를 함께 되돌아보며 활동을 통해 느낀점에 대해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남을 가르치기 위해 이야기를 전달 할 때 비로소 내 것이 된다."라는 한 어르신의 이야기에 모두 공감하며
내년에는 좀 더 전문성을 갖춘 스토리텔러로써 열심히 활동에 참여할 것을 함께 다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