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의 마지막 날 선배시민 1기 '깨실(깨어있는 실버)' 선배님들이 직접 기획하고 계획한 실천활동 '선배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우리동네 만들기 - 종갓집 중구의 품격'을 실시하였습니다.
금번 활동은 선배님들이 우리동네 구석구석을 직접 걸어 다니며 유해환경을 확인하고 촬영하여 개선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하는 활동으로 복지관이 위치하고 있는 유곡동 일대를 필두로 첫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후배들과 함께 살아갈 안전하고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선배시민 1기 '깨실(깨어있는 실버)' 선배님들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