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4일(월) 선배시민 1기 '깨실(깨어있는 실버)' 선배님들의 '선배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우리동네 만들기 - 종갓집 중구의 품격' 실천활동 2회기를 실시하였습니다.
1회기 유곡동 일대 유해환경 모니터링에 이어 이번에는 태화동 일대를 직접 걸어 다니며 유해환경을 확인하고 촬영하는 등 모니터링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배시민이라는 자부심과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선배님들,
열정을 갖고 더 열심히 참여하겠다는 선배님들의 참여 의지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