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11.16.(수)
오늘은 벌써 꽃잠PG의 마지막 시간이었습니다.
강혜경 교수님과 영화 "엄마의 공책"을 보고 각자의 경험과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잠으로 고민하는 사람이 나 뿐이 아니라는 사실에 위로가 되었다는 어르신의 소감처럼 우리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되는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어르신들의 밤에 꽃잠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2.11.16.(수)
오늘은 벌써 꽃잠PG의 마지막 시간이었습니다.
강혜경 교수님과 영화 "엄마의 공책"을 보고 각자의 경험과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잠으로 고민하는 사람이 나 뿐이 아니라는 사실에 위로가 되었다는 어르신의 소감처럼 우리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되는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어르신들의 밤에 꽃잠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