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사진은 사전에 동의를 받아 게시하였습니다.
10월 31일(화) 행복을 채우는 감사일기쓰기 '감사나눔day' 행복모임 마지막 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마지막 회기에는 '감사일기 내용공유, 감사상 및 감사선물 전달, 참여소감 공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서로의 감사함에 대해 내용을 공유하며 '불행도 감사하면 행복이 되는 것 같다'는
소감들을 어르신들께서 이야기 하셨습니다.
감사일기 내용공유 활동이 모두 끝난 후,
서임량 관장님께서 직접 어르신들에게 감사상을 전달하였으며,
참여소감을 나누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총 4회기 동안 스스로가 많이 밝아진 것을 느낀다"며 활동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내셨으며
내년에도 이런 활동들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이를 끝으로 감사일기쓰기 '감사나눔day' 행복모임은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내년에도 함월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긍정적인 삶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일기가 아니더라도 매일 일기를 쓴다는것은
자기발전에많은 도움이된다고 저는생각합니다.
저는옛날 국민학교를 졸업하고 게속일기를썻고
다만 군 생활 3년동안은 일기를쓰지못했고 제대를하고 집에오니 그동안써온 일기장이 많이없어쩠고 그이후 다시지금껏 일기를 썼으니 내 서고 에는 일기장과 가계부가 짝차있어 나의살아온 희노애락이 빠짐없이 기록되어 있어 때로는 지나간그날을다시펴보기도 합니다.
감사할줄 아는자만이 감사를받을수 있읍니다.
앞으로도 계속 감사의 일기를쓰면 행운은나의 편이될것입니다.
함게하시는 분들의 건강과 행운을빕니다.
스토리텔러반
최원섭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