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수) 본 복지관에서는 (매마수)문화DAY의 일환으로 스토리가 있는 오페라 아리아 강연을 실시하였습니다.
8월에는 특별히 소프라노를 전공하신 선생님께서 어르신들을 위해 특별한 재능나눔을 해주셨습니다.
꽃구름속에, 넬라판타지아, 나 가거든 총 3곡의 노래를 직접 들을 수 있었으며 '밤의 여왕',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남몰래 흐르는 눈물' 총 3곡에 대한 영상과 해설이 함께하는 오페라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본 복지관은 지난 4월부터 세진중공업 후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을 받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스토리가 있는 미술, 음악 강연을 진행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중구지역 어르신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8월에는 특별히 소프라노를 전공하신 선생님께서 어르신들을 위해 특별한 재능나눔을 해주셨습니다.
꽃구름속에, 넬라판타지아, 나 가거든 총 3곡의 노래를 직접 들을 수 있었으며 '밤의 여왕',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남몰래 흐르는 눈물' 총 3곡에 대한 영상과 해설이 함께하는 오페라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본 복지관은 지난 4월부터 세진중공업 후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을 받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스토리가 있는 미술, 음악 강연을 진행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중구지역 어르신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