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인일자리 사업과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맡아 운영하게 될 수행기관을 선정하고, 8일 중구청장실에서 박성민 중구청장과 손경숙 중구시니어클럽 관장, 배정희 중구노인복지관장, 장숙기 함월노인복지관장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위탁 협약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노인들에게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해 활기차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자 노인복지와 노인일자리 사업에 다양한 경험을 가진 기관을 선정하고, 향후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중구청은 3개 기관에 전체 2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3개 기관은 올 한 해 동안 노노케어, 공공시설관리지원사업 등 23개 사업에 1,279명의 어르신들을 채용해 해당사업들을 추진하게 됩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보다 참여자의 월 활동비가 2만원 증액된 22만원으로 지급되며, 일자리수도 1,900여명에서 50여명 가량 늘어나 보다 많은 노인들이 일자리를 얻을 수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함월노인복지관에서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200명이 파견되며,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동안 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노인들에게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해 활기차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자 노인복지와 노인일자리 사업에 다양한 경험을 가진 기관을 선정하고, 향후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중구청은 3개 기관에 전체 2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3개 기관은 올 한 해 동안 노노케어, 공공시설관리지원사업 등 23개 사업에 1,279명의 어르신들을 채용해 해당사업들을 추진하게 됩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보다 참여자의 월 활동비가 2만원 증액된 22만원으로 지급되며, 일자리수도 1,900여명에서 50여명 가량 늘어나 보다 많은 노인들이 일자리를 얻을 수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함월노인복지관에서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200명이 파견되며,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동안 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