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월노인복지관(관장 장숙기)은 3월 20일(월), 21일(화) 양일간 오전 09:30부터 함원복지관 1층 세미나실과 중구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활기찬 노후를 돕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00명을 대상으로 즐겁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활동교육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습니다.
20일 월요일 교육에서는 노노케어 참여자 50명을 대상으로 독거노인 등 외롭고 어려운 노인을 대상으로 건강한 노인 2명이 방문하여 말벗과 생활지도를 돕는 노노케어 사업 내용에 대한 이해와 사례발표, 근무시 유의사항 등의 직무교육이 이루어졌으며, 21일(화)에는 복지시설, 도서관사서봉사, 보육시설 참여자 150명을 대상으로 사업개요 및 활동 유의사항 등의 활동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울산시노인복지관 사물놀이팀과 미라C 실버밴드의 공연이 함께 해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었으며, 근무 중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안전사고 예방 수칙 등 안전에 대한 교육도 함께 다루어 활동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장숙기 관장은 인사를 통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참여자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라며, “특히 노노케어는 함월복지관에서 새로운 사업인 만큼 근무시 안전사고가 없도록 안전수칙을 잘 지켜 사업이 끝날 때까지 즐겁게 일해주실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함월노인복지관은 2017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노노케어, 복지시설, 보육시설, 도서관사서봉사에 어르신 200명을 파견하고 있으며, 올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