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독거어르신과 나누고 싶어 행복도우미 봉사자와 태화강생태관으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두동에서 맛깔스러우면서도 소박한 시골밥상을 맛있게 드시고, 태화강생태관에서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울산에 서식하고 있는 생태계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미 가족같은 행복도우미 봉사자와 어르신간의 마음을 평상시 선뜻 가볼 수 없었던 예쁜 카페에서 따뜻한 차를 마시면서 속깊은 이야기를 나누니 더할 나위없이 즐겁다고 하십니다. 앞으로도 자주 소소한 행복을 드림으로 외로움도 함께 할 수 있는 함월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동에서 맛깔스러우면서도 소박한 시골밥상을 맛있게 드시고, 태화강생태관에서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울산에 서식하고 있는 생태계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미 가족같은 행복도우미 봉사자와 어르신간의 마음을 평상시 선뜻 가볼 수 없었던 예쁜 카페에서 따뜻한 차를 마시면서 속깊은 이야기를 나누니 더할 나위없이 즐겁다고 하십니다. 앞으로도 자주 소소한 행복을 드림으로 외로움도 함께 할 수 있는 함월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