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복을 앞두고 혹서기 폭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내 인생의 (돌)봄" 참여어르신 30명에게 원기회복을 도와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관직원과 행복마중봉사자가 함께
'찾아가는 영양나눔 삼계탕Day'를 진행했습니다. 전복, 한약재를 넣은 영양가득한 삼계탕을 직접 끓여 제철과일을 포장하여 일일이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전해드렸습니다.
코로나19로 외출조차도 자유롭지 못했던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끓인 삼계탕과 과일로 여름 무더위에 건강을 지키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사를 위해 바쁜 일을 마다하고 한걸음에 달려와 포장과 전달을 도와준 행복마중봉사자께도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