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2일(월) '내 인생의 (돌)봄' 행복마중활동 함께 체험 도자기화분만들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자와 행복마중봉사자 40명이 참여한 이날 자신의 개성대로 흙을 빚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도자기화분을 만들었습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오랜만에 만난 참여자와 봉사자들은 그동안의 근황을 나누며 친밀감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함께 체험은 도자기 화분이 가마에 다 구워지면 10월 말에 반려식물을 심는 행사도 진행합니다.
어르신에게 정서적 안정과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도자기화분만들기를 통해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만족해 하셨습니다.
‘내 인생의 (돌)봄’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 금년 12월까지 진행됩니다.